부산자유학교는 2003년 9월 30일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을 받고 2004년 3월 개교한 위탁교육기관입니다.
부산광역시교육청 관내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이유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교장 추천을 받아 부산자유학교로 위탁되어 인성교육 및 대안 특성화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부산자유학교로 위탁 후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원래 다니던 학교의 졸업장을 수여 받을 수 있습니다.
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시설 및 최신장비와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보강하며 학생들을 위한 맞춤식 대안교육을 하고 있습니다.